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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위생제품 생산기업 월드켐, 여름 초파리 박멸 ‘초파리 트랩’ 출시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면 기승을 부리는 것이 바로 쓰레기 주변에서 아른거리는 초파리들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특히 더운 여름철에는 단맛 나는 과일이나 음식 주위에 꼬여 신경에 거슬리곤 한다.

초파리는 발효가 되거나 썩은 음식물에서 번식되어 습한 곳에 생활하기 때문에 초파리가 꼬이면 주변에서 세균덩어리가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초파리들이 옮기는 세균의 대부분 건강한 사람이라면 견딜 수 있으나 노약자나 어린이들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예방이 필요하다.

시력은 안 좋지만 후각이 발달하여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초파리는 크기도 작아 방충망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퇴치할 방법이 딱히 없고, 살충제를 뿌릴 수 없는 곳에서 움직임이 빠른 초파리를 파리채로 잡을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초파리를 제거하는 동시에 번식도 방지해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1992년부터 수많은 위생관련제품들을 생산해온 월드켐에서 초파리의 습성을 이용한 아이디어 제품 ‘초파리 트랩’을 출시했다. 초파리 트랩은 초파리가 좋아하는 색과 냄새 등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초파리를 퇴치하는 제품이다.

주방이나 쓰레기통 주변, 과일이 있는 창고나 베란다 등 초파리가 나타나는 곳에 놓아두기만 하면 된다. 초파리 트랩은 초파리가 좋아하는 붉은 색과, 알을 품지 않은 초파리가 좋아하는 단 냄새, 알을 품은 초파리가 좋아하는 시큼한 발효초 냄새를 통해 트랩으로 유인하여 다시는 빠져나가지 못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뾰족한 곳을 찾는 초파리의 습성을 활용하여 둥지효과로 용기 안에 머물러 죽게 된다. 월드켐의 조희순 대표는 “유인되어 유인제에 닿은 초파리는 다시 용기 밖으로 빠져나올 수 없어 초파리를 제거하는 동시에 번식을 방지해준다”면서 “초파리 트랩은 천연 발효초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하며 초파리 성체의 평균 수명(40~50일)을 감안할 때 45일이면 집안 내에 서식하는 초파리는 자연적으로 모두 없어지지만 주위에서 서식되는 초파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트랩의 장기 사용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설치도 간편하여 살충제를 사용하지 못하는 식품의 근처나 영유아가 있는 곳에 안심하고 설치할 수 있다. 이처럼 안전하고 간편한 초파리 트랩은 가격도 저렴해 출고 즉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해성분 없고 피부나 눈에 자극 없어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초파리 트랩’과 같이 친환경적인 위생제품을 꾸준히 생산해온 월드켐은 ISO 9001과 ISO 14001 획득 등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개발을 통해 핸드케어 위생제품에서부터 주방세제, 화장실에서 쓰는 세제, 특수세제 등의 다양한 세정제품과 세제를 출시해왔다.

월드켐의 손세정기인 ‘스파핸드(SPA Hand)’는 한 번의 세정으로 뛰어난 세정력을 자랑하고,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손을 대면 자동으로 분사되기 때문에 사용이 용이하며, 유해성분이 없고 피부나 눈에 자극이 없어서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나무 추출액이 함유된 개수대 배수구 전용 세정제 ‘홈크린스’, 렌즈후드 금속필터 클리너인 ‘크린텍’, 식탁 전용세제 ‘크린 백’ 등이 출시되어 있고, 청소가 쉽지 않은 화장실, 욕실 전용 세제들도 다목적으로 개발되어 있으며, 의류를 위한 섬유탈취제와 섬유유연제, 드라이 대용세제 등도 생산하고 있다.

실생활에 유익한 천연, 친환경 제품들 생산
특히 요즘처럼 여름휴가지로 캠핑장이나 낚시터, 바닷가 등을 찾는 이들에게 손수건이나 모자 등에 뿌려주기만 하면 파리, 모기를 쫓아주는 ‘모스넷 스프레이’를 비롯하여, 집 먼지 진드기, 좀벌레, 개미 등으로부터 구해주는 실생활에 유익한 제품들도 생산해내고 있다.

더욱이 무더운 여름철 음식을 보관하는 냉장고나 식탁의 위생을 위해 월드켐은 냉장고, 식탁, 가스렌지 전용 살균 세정제인 ‘식탁전용세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천연 레몬 성분과 식품 첨가물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콘크리트 및 시멘트 자국을 제거하기 위한 ‘PCR콘크리트 제거제’는 친환경 유기산으로만 개발 제조되어 냄새가 적고 작용이 용이하며 피부에 닿아도 바로 세척해주면 문제가 없다.

한편, 월드켐은 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한국 PB·OEM&우수상품전’에 참가하여 실생활에 유익한 세정제품과 세제들을 선보이며 참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초파리 트랩을 비롯한 월드켐의 우수한 제품들은 온라인 쇼핑몰(www.worldchemmall.com)이나 다이소,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도움말: 월드켐 www.worldchem.co.kr>

허재영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07.29  1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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