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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지방․다크서클, 이노플러스로 수술 없이 해결
   
온누리피부과 오대헌 원장

눈밑지방, 다크서클, 명일동피부과 또는 강동구피부과

눈밑지방과 다크서클은 ‘영원한 친구’다. 일명 ‘심술보’라고도 불리는 눈밑지방은 눈을 보호하는 피부와 눈 밑 주변 근육의 탄력이 약해지면서 눈 밑 부위가 불룩하게 돋아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노화가 주원인이다. 돌출된 눈밑지방은 눈 밑을 그늘지게 만들어 무기력하고 화가 난 듯 보이게 한다.

그런데 눈밑지방이 생기면서 다크서클도 수반되는 게 일반적이다. 다크서클은 눈 밑이 거무스름하게 보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 안 좋은 인상을 주거나 늘 피곤해 보이는 느낌을 준다.

서울 강동구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K씨(남·50세)는 요즘 들어 눈 밑이 부어오른 것처럼 두둑해졌다. 처음에는 최근 메르스 때문에 손님이 많이 줄어들어 스트레스를 받아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눈밑지방이 밑으로 불거져 나오고 눈 밑 골이 예전보다 더 깊게 패어 들어가면서 전체적인 인상이 바뀌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눈밑지방 때문에 도드라진 부위가 검푸른 색으로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눈밑지방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눈밑지방과 다크서클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눈밑지방재배치수술이 등장했다. 하지만 눈밑지방재배치수술은 간단하더라도 수술은 수술인 만큼 부작용이 생기거나 재수술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지하철 5호선 명일역 부근)에 위치한 온누리피부과 오대헌 원장은 “눈밑지방재배치수술을 진행할 때 집도의가 지방을 잘못 재배치하거나 눈밑지방 및 이를 둘러싼 근막과 늘어진 조직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면 멍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눈밑지방이 다시 생겨 재수술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수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및 재수술의 번거로움과 마음고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근 들어 레이저나 고주파 장비를 활용한 시술이 각광받고 있는데, 그 중 이노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노플러스는 필러, 리프팅, 윤곽, RF 등 네 가지 기능을 동시에 갖춘 RF 고주파 필러 주입 장비라 할 수 있다. 눈밑지방 및 다크서클 개선은 물론 여드름으로 생긴 붉은 자국이나 깊게 패어 있는 여드름흉터, 확대된 모공, 좁쌀여드름 등 여드름 관련 트러블을 복합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또한 피부 재생, 탄력 회복, 주름 개선 등의 효과도 있어 얼굴 리프팅을 원하는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고주파가 형성된 니들(주사기)을 피부 속으로 주입하면 니들 주변에 터널이 형성된다. 이때 터널을 통해 필러 솔루션을 주입하면 고주파 전류로 인해 발생된 열에너지가 섬유세포를 자극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회복시켜준다. 눈밑지방에 적용하면 지방으로 인해 처졌던 살의 탄력이 되살아나면서 리프팅 되고 눈 밑 골도 사라지게 된다.

오대헌 원장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눈밑지방과 다크서클은 자연스러운 노화에 따른 중장년층만의 현상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불규칙한 생활과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지나친 다이어트와 운동,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많이 유발되고 있다”며 “수술의 부담감 없이 눈밑지방과 다크서클이 동시에 제거하고 싶은 분들께 이노플러스 시술을 추천하고 싶다”고 권했다.

허재영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07.03  0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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