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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 쓰고 언니라 부른다! 동안 엄마가 되기 위한 프리미엄 필러
   
미앤미의원 백상훈 원장

서울 강남에 사는 중학생 딸을 둔 유혜정(46세, 가명) 씨는 얼마 전 학부모 모임에 나갔다가 잔뜩 스트레스를 받았다. 모임에 참석한 엄마들이 대부분 40~50대인데도 불구하고 나이에 비해 동안으로 보이는 데다가, 피부 또한 탱탱해서 마치 엄마가 아닌 언니가 온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유혜정 씨는 “내 피부만 유난히 푸석해 보이고, 팔자 주름이 도드라져 상대적으로 다른 엄마들에 비해 늙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직접 언니 같은 학부모들을 보니, 조금 더 적극적으로 외모 관리를 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지인들이 아이 학교에 갈 때 ‘엄마’가 아닌 ‘언니’처럼 보이기 위해 필러성형을 받는다더니, 이유를 알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다.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 ‘동안 엄마’가 능력 있는 엄마로 통한다는 말이 나올만큼, 동안을 연출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중년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단 20~30대 젊은 층뿐만 아니라 40~50대 중년 여성들 또한 지속적으로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을 위해 병원을 찾아 관리를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효과를 위해 최근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 바로 필러주사를 이용한 쁘띠성형이다. 쁘띠성형은 피부를 절개하는 방식의 성형수술이 아니라 간단한 주사 시술을 이용해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고, 입체감이 꺼진 얼굴에 볼륨감을 만들어 동안을 만들어 주는 시술이다.

여러 가지 필러 주사 중에서도, 최근 중년 여성들 사이에 인기 있는 필러 제품으로 LG생명과학의 프리미엄 필러인 ‘히알라인’을 꼽을 수 있다. 히알라인은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와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을 복합한 필러로, 기존의 히알루론산 필러의 안전성과 비 히알루론산 필러의 지속성인 장점만을 모아 더블 액션 필러라고 불린다.

일반적으로 히알루론산 필러는 시술 후 점점 체내로 흡수되면서 녹아 사라지게 되는데, 히알라인은 칼슘 성분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체적인 콜라겐 생성 촉진이 이뤄지며 한 번의 시술로 최대 2년까지 유지된다는 장점이 더해졌다.

서초 미앤미의원 백상훈 원장은 “히알라인 필러는 칼슘의 지속성과 히알루론산의 안전성이라는 2가지 장점을 결합해 동안 효과를 보려는 중년 여성들 사이에 만족도가 높은 프리미엄 필러다. 특히 안전한 콜라겐 생성 촉진 기능뿐 아니라 히알루론산에 의한 즉각적인 볼륨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간단하게 자연스럽게 젊어질 수 있는 방법으로 추천할 만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필러 시술 시에는 무엇보다 필러의 제품의 안전성과 숙련된 의료진를 통한 시술이 필수다. 필러 시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자신의 얼굴의 조화를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 시술을 받아야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동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백상훈 원장은 연 1000회 이상 피부성형 관련 시술을 집도하여 미앤미 메디컬 그룹 의료진의 엄격한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주변 지역 환자들 사이에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대한 쁘띠성형 연구소 학술활동 등 수준 높은 시술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허재영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06.16  16: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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