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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비타민C ‘비타500’의 이유 있는 변신똑똑한 소비에 맞는 착한 변신… 레몬7개‧귤9개‧사과35개의 비타민
▲ 출처= 광동제약

음료의 성분과 음용 편의성까지 꼼꼼히 따지는 이른바 ‘스마트 슈머’의 출현으로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음료들의 변신’이 줄을 잇고 있다.

고함량 비타민C를 간편하게 음료로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음료의 인기는 오래전부터이나 최근에는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해 비타민음료도 파우치, 캔 등 패키지를 다양화하거나, 당 함량을 낮추는 등 '소비자를 위한 변신'에 한창이다.

광동제약이 2001년 출시한 ‘비타500’은 비타민C 500mg이 들어있는 비타민 드링크다. 지난 15년 동안 비타민C 500mg 함유의 약속을 지키며 무방부제, 무색소 음료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사랑받고 있다.

비타500에 들어있는 비타민C 500mg을 과일별 비타민C 함유량과 비교해보면 각각 레몬 7개, 귤 9개, 사과 35개 정도와 비슷하다.

비타500은 비타민C 500mg 외에도 비타민B2, 히알루론산 등이 들어 있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로 꾸준한 인기다.

요즘 같은 더위에는 비타민 750mg을 시원한 슬러시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얼려먹는 비타500’이 건강하고 시원한 아이들의 ‘활력 간식’으로 적당하다.

비타500 고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슬러시로 즐길 수 있는 얼려먹는 비타500은 용기 입구에 안전캡을 적용하고, 카페인이 없어 어린이도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 출처= 광동제약

주말 라이딩이나 등산을 즐길 때는 용량도 크고 휴대가 간편한 비타500 캔 제품이 유용하다. 캔 제품은 비타민C가 1200mg나 들어있어 격렬한 운동 전후 활력과 기분전환에 안성맞춤이다.

비타500 캔 제품은 처음엔 군납용으로 생산, 판매됐으나 휴대 편의성에 대한 반응이 좋아 2013년 말 일반 소매점 및 편의점으로 유통을 확대했다.

비타민C와 수분 보충이 동시에 필요한 레포츠 애호가, 캔 음료에 익숙한 10~20대 소비자들이 비타500 캔 제품을 많이 선호한다.

캔 제품은 240ml의 용량에, 비타민C 1200mg과 칼슘 13mg 등이 들어 있다. 기존 유리병(100ml)제품보다 용량은 2.4배로 늘리고, 중량은 훨씬 가벼워져 레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음료 하나도 칼로리를 따지는 다이어터의 가벼운 ‘착한 활력’을 위해 칼로리를 낮춘 비타500 제품을 출시했다.

‘비타500 라이트’는 100ml 용량과 비타민C 500mg 함유는 그대로이면서 이소말토올리고당을 사용해 단맛과 칼로리를 낮췄다.

비타민C와 비타민B2, 히알루론산 등 주요 성분과 함량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지만, 당 함량과 칼로리를 약 70%, 60%씩 낮추고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성분을 추가했다.

이규복 기자  |  kblee341@econovill.com  |  승인 2015.06.12  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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