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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두 아이 엄마라기엔 너무 청순박솔미 둘째 임신, 11월 출산 예정
▲ 박솔미 인스타그램

9일 배우 박솔미(37)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박솔미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에는 살짝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에 하얀색 브이넥 티셔츠를 입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인데도 우월한 미모와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솔미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까지 하는 등 애교까지 발사하며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박솔미는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배우 한재석과(42)과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해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 해 3월 23일 건강한 첫째 딸을 낳았다.

박솔미 측에 따르면 이번 둘째는 11월 출산 예정이며, 부부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라 기자  |  abracsis29@econovill.com  |  승인 2015.06.09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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