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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5월에 가장 잘 팔린다 '왜?'신세계百, 14일까지 ‘코스메틱 페어’ 개최
   
▲ 출처: 신세계백화점

연중 화장품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시기는 5월인 것으로 조사됐다. 따사로운 봄 햇살에 피부를 보호하려는 여성 고객들이 늘어나는 데다 여름 신상품이 출시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화장품장르의 월별 매출 중에서 5월이 10%의 매출 비중을 보여, 크리스마스와 연말선물이 몰리는 12월보다도 높게 나타났다.

이런 수요에 맞춰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전점에서 화장품 대형행사인 ‘코스메틱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스티로더, SK-II, 달팡, 설화수, 시세이도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등 전점에 입점된 화장품 브랜드 모두가 참여할 예정이다.

향수, 스킨케어, 메이크업(색조)의 3가지 테마로 나누어 다양한 신상품 뿐만 아니라 각 브랜드들의 베스트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먼저 향수(퍼퓸)테마에서는 신세계 단독으로 판매중인 에르메스 향수의 르 자르뎅 무슈리(100㎖)를 16만5000원에 판매하고, 디올에서는 대표향수 중 하나인 쟈도르 오 드 퍼퓸(150㎖)을 26만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스킨케어 테마에서는 여름이 오기전에 피부를 촉촉하게 채워줄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키엘에서는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200㎖)를 5만2000원에 시세이도에서는 이부키 인리치드 크림(50㎖)를 5만4000원에 준비했고, 랑콤에서도 화이트닝 에센스 로션(150㎖)을 8만5000원에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메이크업(색조) 테마에서는 바비브라운에서 편하게 덧발라 화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 인텐시브 스틴 세럼 파운데이션을 3만8000원에 판매하고, 겔랑에서는 화사한 핑크 컬러로 얼굴를 돋보이게 해줄 루즈 오토마띠크를 4만5000원에 선보인다.

브랜드별 사은선물도 다양하다. 랑콤에서는 25만원이상 구매 시 여행용 5종세트와 시그니처 크로스백을 증정하고 크리니크에서는 15만원이상 구매 시에는 장우산을 증정한다.

또 슈에무라에서는 13만원이상 구매시 여행용 2종 세트와 파우치와 토트백을, 시세이도에서도 15만원이상 구매시 샘플 5종과 고급 파우치를 증정하는 등 각각의 브랜드에서 다양한 사은선물과 샘플을 증정한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에 신세계카드(씨티, 삼성, 포인트)로 20만·40만원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디올, 에스트로더, 크리니크 등이 참여하는 메이크업·스킨케어 서비스도 진행해 13일까지 신세계 앱에서 신청하는 고객들을 상대로 행사시간 포인트 메이크업 또는 퀵 스킨케어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효정 기자  |  hyo@econovill.com  |  승인 2015.05.01  14: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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