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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모터쇼] 캐딜락, 플래그십 SUV 등 대표 모델 6종 전시
   
▲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 공개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앞에서 포즈를 취한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 및 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

지엠코리아가 2일, ‘2015 서울모터쇼’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5개 모델 총 6대 차량이 전시한다.

특히, 선 굵은 차체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트레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성능, 최고의 안전성으로 오랜 기간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드림카로 꼽혀 온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차량인 4세대 에스컬레이드가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드라마틱한 스타일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캐딜락 ATS 쿠페’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S’ ‘아트 앤드 사이언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캐딜락 ATS’ 역동성과 편의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캐딜락 SRX’가 함께 전시된다.
 
지난 해,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의 3세대 모델을 선보인 캐딜락은 동급 최대 크기의 차체와 최고 수준의 엔진 성능, 대담한 디자인으로 명실공히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더욱 공고히 했다. 여기에, 지속적인 판매 네트워크 확대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더해져, 캐딜락은 지난 한 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다.

   
▲ 서울모터쇼 제2전시관에서 진행된 캐딜락 프레스 컨퍼런스 전경

올해는 제품뿐만 아니라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캐딜락은 올해 초, 브랜드의 첫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인 ‘ATS 쿠페’를 선보이며 새로운 세그먼트로의 진입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 달 말 광주에 호남지역 첫 독립전시장을 오픈하며 캐딜락의 전국 권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대를 강화했다.
 
전시장 내 시승 이벤트뿐 아니라 장기 시승 이벤트, 웨딩카 이벤트 등 소비자들이 캐딜락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캐딜락은 그간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온 시승 프로그램을 캐딜락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대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과 캐딜락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캐딜락의 ‘볼드 럭셔리’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고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캐딜락은 모터쇼 기간 중 캐딜락 브랜드에 대한 관람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부스 방문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터쇼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에스컬레이드의 대형 퍼즐을 채우는 ‘캐딜락 마스터피스 찾기’, 퀴즈를 통해 캐딜락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캐딜락 퀴즈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당첨자에게는 캐딜락 골드 코인(3돈), 스타벅스 상품권, 캐딜락 기념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환 기자  |  thkim@econovill.com  |  승인 2015.04.02  16: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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