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치통, 참을수록 치료비↑ 통증↑ 임플란트 가능성↑
   
 

치아가 썩어서 생기는 충치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충치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치과치료를 등한시하여 임플란트 치료를 받는 사람들 늘고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의 결손 부위와 손실된 부위에 인공 치아를 심어 자연치아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치료다. 때문에 충치나 치주염 등으로 치아 손실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임플란트 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다.

평균 치료기간은 3~6개월, 일반 충치치료와는 다르게 기간이 다소 긴 편이지만, 자연 치아의 기능과 심미성이 우수한 것이 최대 장점이다. 하지만 교대역 치과 홈플란트 박원장은 “우선적으로 임플란트를 고려하기 보다는 최대한 자연치아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충치치료는 치아건강뿐만 아니라 입냄새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음으로 조기 치료가 필수다”라고 지적했다. 또 “충치로부터 치아를 방치하면서 최근 임플란트 시술이 대중화 되었고, 이를 통해 임플란트 시술이 점점 저렴한 비용은 물론 주변 치아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자연치아의 기능과 모양으로 완벽한 시술이 가능해 졌다”고 전했다.

교대역 1번출구에 위치한 홈플란트치과는 다양한 케이스에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임플란트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고, 시술 후 사후 관리와 A/S가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어 박원장은 “수술 후 부주의로 인해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시술 후 꾸준한 관리와 정기검진과 유지 관리를 병행해야 건강한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허재영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03.30  15:22:29
허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