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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 막는 남성 스킨케어유·수분 관리는 핵심, 자외선 차단도 필수 … 매일매일 꾸준하게

이제 남성의 그루밍은 성공한 남자의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 자신감 있고 당당한 남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눈빛이 아닌 ‘얼굴빛’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다. 남성 피부관리는 연령대를 불문해야 한다. 특히 36~40세 이후 장년기의 피부는 거칠고 생기가 없으며, 탄력 없이 늘어지고 잔주름이 굵은 주름이 되기 쉬우므로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엔 충분한 수분 공급이 기본. 특히 남성은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량은 많지만 수분은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꾸준한 수분 관리가 중요하다. 세안 후엔 스킨과 로션을 반드시 바르고, 수분 에센스나 마스크를 추가로 사용해 주는 것도 팁.

코리아나화장품의 ‘로코모션 하이드로 마스크’는 보리지 씨앗 추출물과 히아루론산 성분이 마스크를 하는 동안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수분이 부족한 남성 피부를 촉촉하고 산뜻하게 가꾸어 준다.

건조함이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겨울철엔 피부에 영양을 고루 공급해 주는 것 또한 놓쳐서는 안 될 피부관리법이다. LG생활건강의 더 후 ‘공진향 군 보양 에센스’는 산삼동충하초, 송로버섯, 호박, 진주, 순금 등 고농축된 한방약재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매끄럽고 환하게 하며, 주름 개선과 미백효과 등 피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준다.


겨울철엔 특히 상대적으로 덜 뜨겁게 느껴지는 햇볕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건너뛰기 일쑤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는 사계절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 ‘헤라 옴므 멀티 BB SPF 34 PA++’는 자외선 차단, 미백 기능성의 남성용 비비(BB) 제품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정돈해준다.

수분 및 영양 관리, 자외선 차단 등을 모두 통틀어 매일 하루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당당한 얼굴빛을 완성할 수 있다. 피부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될 수 있는 겨울,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 자신감 넘치는 남자가 되자.

전민정 기자 puri21@asiae.co.kr


전민정 기자  |  puri21@asiae.co.kr  |  승인 2011.01.28  19: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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