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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의 효능,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먹는 방법은?'아토피나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에도 좋아

우엉의 효능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우엉의 효능은 대장암 예방, 변비개선, 여드름 진정 등이다.

우엉은 주로 봄에 파종해서 가을에 수확하며 뿌리채소의 대표적인 식품으로, '리그닌'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크게 식물의 질긴 부분인 불용성 식이섬유와 과일,채소에 많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나뉘는데, 리그닌은 불용성 식이섬유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 질환에 좋다. 특히 변비와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 출처=tv조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우엉은 숙변제거, 변비개선 등 장 활동에 도움을 주며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생리통, 생리불순, 피부질환과 노화방지에 도움을 줘 여성에게 특히 좋다.

우엉의 효능은 염증에도 발휘된다. 우엉에는 쓴맛이 나는 ‘탄닌’이 들어있는데, 탄닌이 염증을 없애는 소염작용을 해, 아토피나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

우엉의 효능을 보려면 먹을 때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게 좋다. 영양성분이 껍질 근처에 많기 때문이다. 껍질 채 잘 씻어 요리하거나, 차로 달여 마시면 껍질 근처에 있는 영양성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다.

한편 우엉은 바람이 들지 않고 너무 건조하지 않은 것,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영 기자  |  wqkql90@econovill.com  |  승인 2014.11.27  14: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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