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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컴퍼니] 직원이 웃어야 회사가 웃는다

우리는 각기 다른 길을 선택하고 다른 방법으로 그 길을 걷는다. 그러나 도달하고 싶은 곳은 단 하나, ‘행복’이 아닐까 싶다.

행복한 사람이 일하는 일터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고객 만족도와 성장률이 월등히 높다고 한다. 기업은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고 회사를 더 키우기 위해 매출 올리기에 힘쓴다. 아울러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은 물론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직원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복지 지원 역시 기업의 몫이다.

‘고객과 직원의 행복을 추구하는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는 공식을 아는 기업들의 행보 아닐까.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구성원의 행복과 기업의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는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행복한 일터에서는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분위기, 좋은 관계, 구성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조직 풍토 등 몇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특히 기업 내 직원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조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스스로가 즐겁게 업무를 소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울러 기업과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례 역시 요즘 기업들 사이에서 화두로 꼽힌다.

기업과 고객의 소통을 위해 소외계층이나 청소년 지원 등과 같은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도 행복한 일터를 가꾸는 기업들의 행보다.

올해에도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18개 기업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해피컴퍼니’,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효정 기자  |  hyo@econovill.com  |  승인 2014.11.27  14: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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