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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추천도서] 청춘은 아름다워,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등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휴먼카인드 편집부 지음. 휴먼카인드북스 펴냄

부제가 ‘500개의 키워드로 익히는 역사상식’이다.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500개의 키워드를 추려 쉽고 빠르게 역사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사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근현대로 구분해 집필됐다. 6·25가 언제, 어떻게 일어난 전쟁인지조차 모르는 젊은 세대가 역사상식을 갖추는 데 도움될 만하다.

 

   

<1% 위대한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심재우 지음. 베가북스 펴냄

집단 창의성을 키우는 협업 스킬을 상세히 가르쳐 주는 책.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아이데오의 ‘혁신 방법론’과 애플의 ‘남다르게 생각하는 10가지 방법’, 페이스북의 ‘해커톤의 법칙’ 등 글로벌 기업들의 창의적인 협업 방식이 소개되어 있다. 기업 강의 전문가인 저자는 협업을 통해 1%의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첫발을 내디딜 수 있다고 말한다.

 

   

<청춘은 아름다워>
헤르만 헤세 지음. 박경희 옮김. 문학동네 펴냄

20세기의 위대한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단편소설집. 1900년에서 1954년까지 쓴 단편소설 1백여 편 가운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작품들과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거나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작품까지 총 11편을 골라 펴냈다. 조화로운 언어, 안단테의 리듬과 잔잔한 울림으로 우리 앞에 아련한 유년의 풍경과 경이로운 청춘의 기억을 그려 보인다.

   

<나는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장사를 한다>
황동명 지음. 행간 펴냄

저자가 9년간 세계 16개국을 243차례나 여행하며 얻은 무역 경험을 엮었다. 특히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에서 겪었던 여행과 무역의 경험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무역상이 어떻게 아이템을 발굴하고, 거래를 트고, 흥정을 하고, 물건을 옮겨 오는지 한국에서 출발한 이후의 모든 여정을 글로 풀어냈다. 나라별 상인의 특성은 물론 거래방법, 세관 통과법 등도 소개돼 있다.

주태산  |  joots@econovill.com  |  승인 2014.11.04  12: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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