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내 페이뱅크 부스 모습. 출처=페이뱅크

페이뱅크는 오는 27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진행되는 '제32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서 ‘스탬프백’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외식, 교육, 서비스, 유통 등 다양한 업종의 130여개 업체, 200여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스탬프백 서비스는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고객정보 분석, CRM 및 고객유형별 맞춤 이벤트 기능 등을 탑재한 로열티 마케팅 플랫폼이다.

페이뱅크의 '스탬프백' 모바일 화면과 도장.

실시간 이벤트가 가능하며 특정 시즌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원클릭으로 생성할 수 있다.

특히 할인혜택, 특정시간 이벤트, 특정상품 프로모션 쿠폰, 티켓 출석체크, 교환권 등의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 가능하다.

최근 삼성전자의 ‘삼성월렛’과 제휴를 맺은 스탬프백은 아이스크림 전문점 ‘스노우스푼’, 키즈카페 ‘딸기가좋아’, 밥버거 전문점 ‘뚱스밥버거’, 마늘보쌈전문 ‘돈통마늘보쌈’, 피트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 ‘티엘엑스(TLX)’ 등 다양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박상권 페이뱅크 대표는 “‘스탬프백’ 서비스는 기존에 종이쿠폰이나 구매 영수증 확인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됐던 로열티 서비스를 디지털 스탬프를 적용한 스마트폰 기반의 어플로 구현한 혁신적인 서비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오프라인에서의 홍보를 진행함과 동시에 온라인 홍보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이뱅크는 이번 박람회에서 유럽식 빵과 커피를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커피전문 브레쉬에비뉴와 함께 스탬프백 앱을 다운받은 이들에게 빵을 나눠주는이벤트도 진행한다.

 

제32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내 페이뱅크 부스 모습. 출처=페이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