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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전희진의 ‘본 대로 느낀 대로’] 두피 트러블·탈모 예방···‘면역’이 답마임하임바이오 ‘한방면역샴푸 결 理(리)’
   
▲ 마임하임바이오 제공

가을엔 머리카락이 여름에 비해 많이 빠진다. 그 이유는 계절 변화에 따른 인체 내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다. 여름철 강한 햇빛에 시달린 두피와 모발을 제때 관리해주지 못해 두피가 약해진 탓도 있다. 서늘해진 가을 날씨로 두피 건조 및 각질이 잘 발생해 탈모가 좀 더 진행될 수도 있다. 그렇잖아도 탈모에 취약한 중년들에게는 찬바람보다 빠져나가는 머리카락 한 올이 더 서글프다.

마임하임바이오의 ‘한방면역샴푸 결 理(리)’는 두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겨우살이에서 추출한 항암면역활성성분 ‘렉틴’과 노화방지 성분 ‘베툴린산’을 함유, 두피 자생력을 키워 간지러움·각질 등 두피 트러블을 막고 탈모를 지연시키거나 발모를 촉진하는 기능을 갖췄다.

김종배 한동대 명예교수가 겨우살이 식물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겨우살이의 면역활성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을 발견했고, 이후 겨우살이 연구에 착수해 효능을 입증하는 천연 식품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겨우살이는 참나무, 사과나무 등에 기생하는 다년생 식물로, 유럽에서는 그 항암효과를 인정해 의약품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동의보감 등 한방의서와 한국약용식물학회에 따르면 겨우살이는 수염과 머리카락, 눈썹을 자라게 하고 면역활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 理(리) 샴푸는 김 교수 연구팀과 마임하임바이오가 공동개발한 겨우살이추출물을 비롯해 베타글루칸(β-glucan), 편백나무잎추출물, 하수오, 일당귀, 상백피, 고삼, 천궁추출물 등의 한방면역성분이 들어있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이 제품은 기존의 한방샴푸처럼 한약재 뿌리를 삶은 물을 사용하지 않고 적은 용량에서도 강력한 면역 활성을 나타내는 고농축 분말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글루텐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글루텐 프리(Gluten Free) 샴푸를 지향했다. 합성계면활성제 설페이트(Sulfate), 화학방부제 파라벤(paraben), 합성 색소, 합성 향도 첨가돼 있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결 理(리) 샴푸는 국내 특허를 출원했으며 지난 7월에는 ‘중소기업 우수상품(HIT500)’으로 선정된 바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이 가을, 가려움·비듬·뾰루지 등 두피 트러블, 윤기 없고 푸석거리는 모발, 가늘고 힘없이 빠지는 모발,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 등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결 理(리) 샴푸를 눈여겨보자.

 

탈모 예방 생활습관

● 머리는 자주 감는 것이 좋다. 탈모가 걱정돼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면 두피에 노폐물이 쌓여 지루성 피부염이나 모낭염을 일으켜 탈모를 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샴푸는 두피에 있는 기름기와 노폐물을 제거한다. 따라서 샴푸를 사용할 때는 손을 이용해 부드럽게 모발과 두피를 문지른다. 손가락 마디로 두피에 닿게 한 뒤, 두피를 직접 만지면서 씻어야 한다.

● 샴푸를 헹굴 때는 거품이 남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씻어낸다. 탈모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세제가 남으면 두피를 자극하거나 모발이 탄력을 잃고 거칠어질 수 있다. 비누는 지나치게 두피를 건조하게 하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동물성의 기름진 음식보다는 콩, 신선한 채소,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식물성 단백질은 탈모의 원인인 남성 호르몬 분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전희진 기자  |  hsmile@econovill.com  |  승인 2014.09.26  1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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