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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 먹는 콜라겐 ‘에버콜라겐 유브이 케어’ 출시
   
▲ 사진=뉴트리

국내 ‘먹는 화장품’ 시장을 놓고 화장품 업체들의 각축전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철을 맞아 ‘이너뷰티(Inner beauty)’를 내걸고 2000억 규모의 먹는 화장품 시장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어 주목된다.

이처럼 치열한 시장에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라는 신소재 원료로 도전장을 던진 회사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소재 연구개발 및 생산업체인 뉴트리(대표 최미회)는 자체개발한 신소재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만든 ‘에버콜라겐 유브이 케어’를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디알엑스플러스을 통해 16일부터 국내에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뉴트리가 수년간 연구개발끝에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개별인정인정 번호:제2013-30호)는 피부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두 가지 기능성을 가진 신소재다.

뉴트리가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신소재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피부속(진피층)에서 피부의 구성 요소인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을 만들어내는 섬유아세포를 직접 자극해 피부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주고 피부보습과 자외선 손상 피부개선 및 눈가주름까지 개선해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국내 처음으로 100% 한국인을 대상으로 인체적용 시험을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국인의 피부에 최적화된 신소재로 기존 콜라겐제품과는 차별화된 특성을 지니고 있다. 복용한 지 6주 후부터 피부 개선효과가 나타나고, 12주 후에는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가 회복 되면서 눈가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입증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는 글라이신을 선두로 한 아미노산이 3개인 콜라겐의 최소단위로 피부 속 진피층에 흡수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저분자화 한 펩타이드이며, 일반 콜라겐에는 거의 없는 트리펩타이드를 15% 이상 함유하고 있다.

기존 제품이 근육이나 지방조직에 전달되는 것과는 달리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는 콜라겐과 관련된 조직 즉 피부, 뼈, 연골에만 직접 전달되는 놀라운 특성도 지니고 있다.

이 제품은 피부 탄력감이 떨어지거나 자외선으로 인해 거칠어 진 피부 및 피부보습이 필요한 사람, 스포츠와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 눈가 주름 때문에 고민 중인 사람이 사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 콜라겐보다 평균 분자량이 약 5-20배 작기 때문에 체내에 더욱 빠르게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국내 먹는 콜라겐 제품의 대부분이 일반 식품인데 비해 에버콜라겐 유브이케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별인정형 원료인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와 비타민 C, 그리고 부원료로 히알루론산과 L-아르기닌 등이 함유돼 있다.

차지운 디알엑스플러스 대표는 “눈가주름 때문에 고민하는 수많은 여성들이 바르는 화장품만으로는 피부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국내 최초로 두 가지 기능성으로 개별인정을 받은 에버콜라겐 유브이케어는 기존 제품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제품으로 여성들의 피부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금교영 기자  |  kumky@econovill.com  |  승인 2014.09.16  1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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