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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 일본·극동러시아·중국 동시 취항국내 최초 화물 저가 항공사 에어인천, 노선 확대

(사진제공=에어인천)

에어인천이 인천국제공항을 허브로 4월 21일 일본 나리타에 주 6회, 4월 30일 러시아 유즈노사할린 구간에 주 3회 정기편을 띄운다. 또 5월 8일에는 중국 옌타이에 주 3회의 부정기편을 취항한다.

국내 최초 화물 저가항공인 에어인천은 2대의 B737-400F항공기로 지난해부터 인천-사할린 구간의 부정기노선을 운항해 왔다.

에어인천 관계자는 “이번 취항은 극동러시아, 일본, 중국 지역으로의 단순한 노선 확장이 아니다”라면서 “이같은 물류 운송 연결고리는 환적화물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현기자  |  noesta@econovill.net  |  승인 2014.04.16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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