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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의 증권시장 ‘상장’ 지원 한다

신용보증기금은 한국거래소와 16일 여의도 거래소 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 증권시장 상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맞춤형 기업공개(IPO)지원을 통해 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자금 조달을 금융권 대출에 의존하고 있어 이자부담과 부채비율 등 재무구조의 취약함이 노출돼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신보와 거래소는 상장 대상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상장제도 공동설명회와 상장법인 공동 IR개최 등 증권시장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7월 개설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시장을 활성화해 중소기업이 창업초기부터 주식시장을 쉽게 이용해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벤처기업은 주식상장을 통한 직접금융 자금조달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서근우 신보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의 기업공개(IPO)와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직접금융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종합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성기자  |  jslee1754@econovill.com  |  승인 2014.04.16  11: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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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벤처기업, #이코노믹리뷰, #한국거래소, #코넥스, #기업공개, #신용보증기금,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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