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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문화예술 사각지대에 ‘음악 선물’한센인 시설 등 4회 걸쳐 사회복지시설 릴레이 음악회 후원

우주호와 음악친구들의 더불어 쉽게 듣는 convivere 나눔 음악회(사진제공=파라다이스그룹)

파라다이스그룹이 문화예술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한센인, 지체장애인 등에게 클래식 음악선물을 통한 사회공헌에 나섰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올해 한국예술문화위원회와 함께 올해 총 4회에 걸쳐 ‘우주호와 음악친구들’의 ‘더불어 쉽게 듣는 convivere 음악회’ 순회공연을 후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주호와 음악친구들은 지난 2004년 문화기부를 목적으로 대학 강단이나 오페라단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모여 결성한 클래식 그룹이다.

‘conviver’e란 이탈리아어로 ‘더불어 살아가다’라는 의미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자는 취지가 담겨있다.

우선 우주호와 음악친구들은 지난 28일 경북 안동에 있는 성좌원에서 알기 쉬운 클래식 음악 소개와 함께 앙상블의 클래식 음악공연을 선보이며 릴레이 음악회의 시작을 알렸다.

2분기에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지체장애인 시설 안성 혜성원, 3분기에는 경기 파주 겨자씨의 집, 4분기에는 전북 고창의 다문화 가정 모임인 선운사 농협 등 전국 4곳의 복지시설에서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경복궁 타령·우정의 노래 등 국내외 민요는 물론 영화 음악, 가곡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했다.

이혁병 파라다이스 대표이사는 “이번 음악회 후원으로 문화예술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수준 높은 음악을 접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우리 사회 전반에 나눔의 손길들이 더욱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릴레이 클래식 음악회에 총 2200여 만원을 후원한 파라다이스그룹은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등을 통해서도 국내외 문화예술인 활동 및 소외계층의 교육과 치유를 돕고 있다.

한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지원기관으로 40년간 예술가와 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문화예술기부금 운영기관인 ‘예술나무운동’을 통해서도 다양한 기부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박지현기자  |  noesta@econovill.net  |  승인 2014.03.31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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