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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해피컴퍼니/한라] 귀가시켜주는 ‘테마 회식’주식회사 한라, 음주문화 개선 캠패인

직장인에게 회식이란 화합과 단결 등 긍정적인 의미 보다는 업무의 연장선이라는 피곤한 자리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한라건설의 신개념 회식은 기존의 회식문화와는 전혀 차원이 다르다. 신선할뿐 아니라 업무 효율까지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회식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우선 밋밋한 회식자리 대신 다양한 테마를 도입, 자연스레 직원들이 단합하는 계기를 만들어냈다. 예를 들면 ‘스포츠 회식’의 경우, 함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고 한마음으로 응원을 펼침으로써 경기관람도 즐기면서 동시에 직원간 화합을 돈독하게 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 한라건설의 회식문화에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깔이 숨어 있다.

문화 회식을 비롯해 △패밀리회식 △1.1.9 회식 △오찬 회식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패밀리 회식의 경우, 장소를 뷔페 및 패밀리 레스토랑 등으로 정하고 임직원과 그 가족들까지 참석토록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1.1.9 회식은 1가지 술을 정해 마시고, 1차 이상 마시지 않으며 오후 9시이내에 회식을 마무리한다는 의미로, 귀가 시간을 앞당기면서 건강까지 챙기게 돼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반응이 많았다. 아울러 술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감이 큰 사원들을 배려해 아예 회식을 점심시간으로 정하는  ‘오찬 회식’도 있다.

류현중 기자  |  rhj@econovill.com  |  승인 2013.11.14  13: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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