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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07, private equity was the hottest Wall Street craze”

조쉬 코스만(Josh Kosman) 금융 전문 기자
■ 지난 12년간 사모펀드, 월스트리트 등 금융 분야를 담당해온 금융 전문 기자이다. 미 뉴욕포스트지에서 활동하는 그는 기업 인수합병, 사모 부문에 정통하며, 인수합병 관련 전문지인 <머저 마켓>의 에디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The idea that PE firms put cash into companies was a widely held misconception.
사모펀드가 현금을 인수대상 기업에 투입한다는 것은 대표적인 오해에 불과하다.


By 2007, private equity was the hottest Wall Street craze since the tech boom.
사모는 벤처 붐이 불기 시작한 이래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강력한 유행이었다.


PE firms put their companies into crippling debt.
사모회사들은 악성 부채를 끌어들여 위기를 자초했다.


PE firms manage their companies largely for short term gains.
사모회사들은 단기수익을 목표로 한다.



Bank encouraged buyouts because they received fees for brokering deals and making loans.
은행들이 매수를 독려한 이면에는 막대한 수수료, 그리고 대출금이 있다.


The savings and loans that had been some of the primary purchasers of junk bonds ran into trouble.
정크 본드의 주요 매입자인 주택대부조합들이 망가졌다.


By 1990. the junk-bond market was moribund, and Drexel, unable to pay its fines, filed for bank ruptcy.
지난 1990년, 정크본드 시장이 가사 상태에 빠졌다. 그리고 세금을 낼 수 없었던 드렉셀은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LBO activity did soon fall off.
차입매수 활동은 곧 시들었다.



이코노믹리뷰  |  econo@econovill.com  |  승인 2010.01.28  15: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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