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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해피컴퍼니/SK 텔레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브라보 리스타트” 김성수 씨의 도전기

이미화 기자

김성수 씨는 최근 얼굴에 웃음꽃이 다시 피었다. 직장 다닐 때 똑소리 나는 회사원이라는 소리를 듣곤 했지만 퇴사 이후 가슴이 답답하고 공허함이 문득 밀려왔다. 이전 회사에서 연구해온 초소형 휴대용 프로젝터를 직접 회사를 차려 생산하려니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많았다. 이러한 이유로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자신이 개발한 제품을 어떻게 출시할지 잘 몰랐다. 하지만 우연히 신문에서 ‘브라보! 리스타트(BRAVO! Restart)’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용기를 냈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에 지원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SK텔레콤에서 연락이 왔다.

김성수 씨는 “당시 제가 개발한 초소형 휴대용 프로젝터가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에 선정돼 인큐베이팅 과정을 SK텔레콤과 함께할 수 있다는 당담자의 전화을 받았다. 제품개발밖에 몰랐던 저에게 홍보, 마케팅, 해외시장 진출과 관련된 교육을 제공하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들떠 있었다”라고 말했다.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이 지난 5월 ‘행복동행’ 기자간담회에서 ICT산업 활성화를 통해 역량 있는 창업가를 발굴하고, 자사가 보유한 ICT 역량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으로 발표한 베이비붐 세대 지원 프로그램이다. 만 45세 이상 예비 창업가 및

김선규기자  |  ksgjin007@econovill.com  |  승인 2013.11.12  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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