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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해피컴퍼니] 김 대리, ‘칼퇴근’하고 매일 학원가는 까닭?

모두투어, 직무연관 외부 교육이라면 언제든 ‘OK’

모두투어 야구단(사진제공: 모두투어).

 

‘화합(和合)’과 ‘전진(前進)’. 모두투어의 사훈이다. 건전한 여행문화를 선도하고, 이 같은 비전을 전사적으로 공유하자는 의미다. 반대로, 전 직원이 같은 비전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임직원 간 화합은 사내 동호회(야구, 축구, 사진, 마라톤)을 운영함으로써 도모할 수 있게 했다. 동호회는 직원 스스로 구성해 운영이 가능하다. 또, 다문화 가정 나눔 행사, 여행기금 지원, 컴퓨터 기증, 보육원 방문, 신생아 모자 뜨기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도 지역사회와 직원 간 화합을 꾀하고 있다.

직무와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외부 교육을 자유롭게 받을 수도 있다. 물론 굳이 외부에 나가지 않아도 된다.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라는 사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자기발전욕구를 충족시켜 개인적으로는 경력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 입장에서는 조직이 발전하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는 급여제도를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전환했다. 또, 승급제도(연봉보상)와 진급제도(직위부여)를 분리했다. 직원의 업무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그 밖에도 회사 내에는 고충처리위원회와 노동조합을 두고 있다. 2006년부터 협력업체들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진행해 공정한 거래와 정당한 경쟁을 지향하고 있다.

박지현기자  |  noesta@econovill.net  |  승인 2013.11.15  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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