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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족들을 위한 세 가지 매뉴얼그루밍은 클렌징부터


1. 남자에게도 수분공급은 필수
남자 피부는 여자와는 달리 피부 층이 두껍고 잦은 면도때문에 여성에 비해 수분 증발량이 많아 각질층도 쉽게 건조해진다.

또한 잦은 음주와 흡연, 피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관리가 소홀하면 피부 재생능력이 떨어져 피부 탄력이 없어지고 지친 피부가 되기 쉽다. 즉, 남성들의 생기 넘치는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 수분 공급’에 신경써야 한다.


2. 자외선 관리가 그루밍의 시작
아무리 멋진 옷을 입어도 2% 부족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다면 문제는 얼굴색에 있다. 생기 넘치는 환한 피부는 어떤 옷을 입던 상승효과를 준다.

칙칙한 피부와 잡티, 주름. 이 모든 것을 유발하는 공통 요인인 자외선을 잘 차단하면 피부는 한결 달라진다.

즉, 자외선관리는 얼굴색 관리의 기본이며, 남자는 여자보다 두꺼운 표피층과 함께 피지 분비량이 많기 때문에 남성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면도하는 남성에게는 클렌징도 중요
이중, 삼중 클렌징에 신경쓰는 여성들에 비해 남성들은 ‘비누세안’ 만으로 피부 클렌징을 마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잦은 면도로 인해 남성들의 피부는 민감해지기 쉽고, 각종 외부 유해 환경으로 인해 피부에 먼지와 같은 잔여물도 많기 때문에 남성 전용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면도와 클렌징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도움말 : 라네즈옴므>

이재훈 기자 huny@asiae.co.kr


이재훈 기자  |  huny@ermedia.net  |  승인 2009.12.01  15: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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