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티(KELTY), 컬러풀 빈티지 캡틴 백 제안
60년 전통의 미국 백팩 브랜드 켈티(KELTY)에서 다양한 컬러의 배낭 빈티지 캡틴(Vintage Captain) 백을 제안한다. 켈티(KELTY)는 배낭 전문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알루미늄 프레임을 이용하여 배낭 아웃라인을 잡는 ‘프레임 배낭’을 개발 했으며, 1963년 에베레스트 서부능선의 첫 등정을 함께하고 이어 1966년 National Geographic팀과 함께 남극 대륙 원정에도 함께 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백팩을 대중적으로 멜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든 빈티지 백팩 라인에 속해있는 켈티(KELTY) 빈티지 캡틴(Vintage Captain) 백은, 일상생활 뿐 만 아니라 트레일러닝, 자전거 등 야외활동에 편안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배낭이다. 빈티지함과 모던함이 함께 묻어나는 켈티의 빈티지 캡틴 백은 태블릿 PC를 수납 할 수 있는 파티션과 사이드 지퍼가…
[유통 전문가 칼럼] 유아용품 시장의 양극화 “싸거나 혹은 비싸거나”
한 자녀 가정이 늘면서 내 아이에게만큼은 최고의 제품을 구입해 주려는 부모를 일컫는 ‘VIB(Very Important Baby)’가 유아용품 시장 신조어로 등장했다. 프로맘, 알파맘이 되길 자처하고 유아용품에 대한 엄마들의 선택 기준도 까다로워지면서 유통업계의 유아시장 마케팅 트렌드도 다양화, 전문화로 변하고 있다. 불황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도 유아용품 시장은 ‘불황 무풍지대’로 통한다. 최근 유아용품 소비 트렌드를 살펴보면, 최저가 제품과 동시에 고가의 유아용품 수요도 함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주 비싸거나, 싸거나, 둘 중 하나로 통용되고 있다는 얘기다. 일례로 매년 국내에서 진행되는 유아용품 박람회인 ‘베이비페어’에는 고가의 유아용품 브랜드 참여가 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혜택을 얻기 위해 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매출이 300억원에 달한다. 매해 진행되는…
중국인은 ‘MCM’, 일본인은 ‘루이비통’ 사러 왔다
롯데백화점은 일본 골든위크(4월27일~5월6일)와 중국 노동절(4월29일~5월1일)을 맞이해 4월 27일(토)부터 5월 6일(월)까지 10일 동안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전점 기준으로 은련카드 143.8%, JCB카드 -23.8%의 신장률을 보였다. 엔저 현상으로 일본인 고객 매출이 전년에 비해 감소했으나 외국인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중국인 쇼핑객이 매출을 이끌면서 외국인 매출 신장세가 이어졌다. 같은 기간 동안 외국인 매출은 전점 기준으로 49.7% 신장했으며, 본점의 외국인 매출 구성비는 15.5%로 전년보다 1.5배 가량 늘었다. 매출 상위 10개 브랜드를 살펴보면 중국인과 일본인의 명품 선호현상이 지속됐다. 중국인은 ‘MCM,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순으로 7개, 일본인은 ‘루이비통, 까르띠에, 프라다’순으로 10개 모두 해외명품 브랜드로 나타났다. 특히, ‘MCM’은 중국인 매출 중 10%, ‘루이비통’은 일본인 매출 중 11%를 차지하며…
다양한 문화의 공존, ‘서브컬처’가 뜬다!
비주류 문화로 인식돼왔던 ‘서브컬처’가 뜨고 있다. 일명 ‘언더그라운드’로 통용됐던 ‘서브컬처(subculture)’는 이제 문화 코드의 한 중심으로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팝아트, 그래피티 등 과거 일부 마니아들이 열광했던 문화가 다양한 취향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요즘 세대들에 의해 점차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 특히 이와 같은 서브컬처의 정신을 아이덴티티로 삼는 패션 브랜드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영국에서 1938년에 설립된 토털 캐주얼 브랜드 ‘캉골(KANGOL)’은 올해 75주년을 맞아 아티스트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오는 5월 10일 마포구 앤트러사이트에서 열리는 ‘캉골 컬처 클럽’ 파티를 통해 서브컬처 분야 20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감성을 향유하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1980년대 미국 뉴욕 등지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에서 유행,…
[유통 전문가 칼럼] 아무 와인이나 권하다간 큰 코 다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와인 시장은 와인 애호가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소비자층이 다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다르다. 소비자층이 점차 확대됐고 세분화됐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 및 와인 수입사들은 다양한 소비자층을 만족시키기 위한 상품 개발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와인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과 홍보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유통 와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몇 해 전만 하더라도 와인은 소비자층이 그리 다양하지 않아 와인 애호가들의 와인 구매 취향이 전체 와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했다. 그러나 와인이 점차 대중화되면서 최근에는 대형마트에서 와인을 구매하는 소비자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비단 국내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각국의 유명한 유통업체들이 자사 고객을…
남성들이여 컬러에 대담해져라, 멋쟁이가 된다!
어느덧 완연한 봄이다. 본격적인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거리는 형형색색 화사한 컬러의 의상과 액세서리를 걸친 사람들로 즐비하다. 특히 최근에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서도 컬러풀한 패션을 만나볼 수 있어, 남성들 역시도 컬러에 민감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가운데 LG패션이 전개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올 S/S 시즌 컬러에 대담해진 남성들을 위한 화사한 컬러룩을 제안, 컬러풀해지고 싶은 남성들의 패션 길라잡이로 나섰다. 가장 먼저 헤지스가 선보이는 컬러룩은 봄, 여름철 손쉽게 입을 수 있는 피케셔츠로 헤지스의 대표 아이템이기도 한 피케셔츠를 핫핑크와 블루, 스카이 블루, 네이비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피케셔츠의 가슴 부분에 새겨진 헤지스의 로고인 잉글리시 포인터 마크와 카라 뒷부분에도 배색을…
벌써 여름 아이템 찾는 당신은 패션 리더!
여름 아이템을 찾고 싶은데 마땅치 않다면 주목하라. 롯데홈쇼핑이 오는 28일(일) 저녁 9시 30분 방송에서 영국 수입 브랜드, 청담동 디자이너 브랜드 등 프리미엄 패션잡화 브랜드를 대거 론칭한다. 이를 통해 선글라스·시계·샌들 등 여름상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봄·가을이 짧아지고, 여름·겨울이 길어지는 계절적인 변화를 방송편성에도 반영한 것으로, 미리 여름아이템을 준비하려는 패션 리더들을 겨냥했다. 특히, 전 세계 스타들에게 사랑 받는 영국 브랜드 브레오(BREO)의 ‘선글라스 세트(9만8000원)’를 단독 론칭하며, 여름 패션 액세서리를 제안할 예정이다. 바캉스, 등산, 골프 등 야외활동에 꼭 필요한 선글라스, 선글라스 걸이(넥코드), 젤리 손목시계, 손목밴드 총 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심플한 디자인과 흰색, 라임색 등 상큼한 색감으로 여름철 코디에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롯데홈쇼핑…
심심한 욕실, 전화 한 통으로 바꾼다!
대림바스가 오는 28일 밤 10시 3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욕실 리모델링 신제품 ‘바스플랜 아델’ 시리즈를 판매한다. 지난 해 TV 홈쇼핑에서 일체형 비데 ‘스마트렛’을 성공적으로 론칭 한 바 있는 대림바스는 ‘바스플랜’의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해 TV 홈쇼핑에 입점했다. 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어필하기 위해서다. 홈쇼핑 방송은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며, 전화 한 통이면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대림바스는 이번 GS홈쇼핑 첫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신제품 아델 시리즈에 적용되는 위생도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일반 양변기 대신 프리미엄 일체형 비데를 제공해 위생성을 강화하고, 비누곽 일체형 세면기를 설치해 잦은 청소로 인한 수고를 덜었다. 가격 혜택도 크다. 아델 시리즈를…


[미국증시 마감 (5.22)] 상승 출발 / 하락 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