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웨딩 트렌드 알고 싶다면?
콘래드 서울이 다가오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올해의 웨딩 트렌드를 제시할 웨딩 페어 ‘Birth to Marriage’를 개최한다.
‘Birth to Marriage’ 에서는 모던한 아름다움과 품격을 상징하는 예식 공간, 국내 웨딩 문화를 선도할 오더 메이드 웨딩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르마니 피오리가 제안하는 웨딩 플라워 트렌드와 이명순 웨딩드레스 블랙 라벨과 함께하는 예식 프레젠테이션을 볼 수 있으며, 전문 웨딩 컨시어지와 1:1 웨딩 상담까지 가능하다.
‘탄생석과 탄생화(Birthstone & Birth flower)’를 테마로 한 콘래드 서울 웨딩 페어는 프리미엄 럭셔리 호텔 브랜드로서 기존의 호텔 예식과 차별화된 완벽한 맞춤형 웨딩 서비스를 선보인다.
매월 각기 다른 컬러와 의미가 부여된 탄생석과 탄생화가 존재한다. 호텔은 모든 플라워 장식을 책임지는 아르마니 피오리와 함께 12가지 탄생석과 탄생화에 맞춰 구성된 서로 다른 12가지 콘셉트의 웨딩 세팅을 선보임으로써 어떤 고객이든지 자신들의 웨딩 데이에 맞춘 탄생석 콘셉트의 웨딩을 디자인하거나 신랑신부가 가장 좋아하는 젬스톤 또는 꽃으로 장식된 웨딩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닐스 아르네 슈로더 총지배인은 “이번 웨딩 페어를 통해 웨딩 트렌드와 더불어 지금까지 호텔 예식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고품격 웨딩 문화를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Birth to Marriage는 오는 3월 31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콘래드 서울 3층.

박지현 no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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