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앤북]킬 더 컴퍼니

이지연 옮김, 레디셋고 퍼냄
‘회사를 파괴하라’ 저자는 다소 과격한 단어로 회사가 혁신하라고 말한다. 오늘 존재하는 나쁜 습관을 깨부수지 않는다면 내일의 창조가 어렵기 때문이다. 수많은 기업들이 혁신을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것은 견고한 습관과 경직된 기업문화가 그 이유다. 저자는 이런 회사들이 궤도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사를 죽이고 작은 변화를 만들어 그 파장을 회사 전체로 퍼뜨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김선규 ksgjin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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