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인더스트리
도비도스, 욕실 토털 브랜드 시장에 도전장
박지현기자  |  noesta@econovill.net  |  승인 2013.06.26  14:58:01
, , , , , , , , , , , , , ,

제품 일괄 공급해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비데뿐만 아니라 토털 욕실브랜드로 거듭난 도비도스.

비데 브랜드로 알려진 대림통상의 ‘도비도스(DOBIDOS)’가 토털 욕실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

토털 욕실 전문기업 대림통상은 ‘도비도스’를 욕실 공간을 디자인하는 토털 욕실 브랜드로 확장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비데에 국한됐던 브랜드를 수도꼭지, 샤워부스, 위생도기 등으로 확대하고 욕실 전문 디자인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의미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을 일괄 공급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키고 애프터서비스의 효율성도 증대시키겠다”고 말했다.

대림통상은 비데라는 이름이 낯설던 90년대 초반 국내 최초로 전자식 비데 ‘크린렛’을 자체 개발해 출시했다. 2003년에는 새로운 비데 브랜드인 '도비도스'를 출시, 소비자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또, 올해로 14년째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등 차별화된 품질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디자인 면에서도 ‘2012년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2011년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등에서 상을 받는 등 제품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지난 9일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제3회 친환경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대상’에서 ‘에너지 절약 카트리지’로 신자재 개발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재우 대림통상 회장은 “토탈 욕실 브랜드로 확장 론칭은 단순한 제품 네이밍(Naming)이 아닌 디자인, 제품 생산, A/S 전체를 바꾸는 이노베이션”이라며 “또 단순한 제품 판매를 뛰어 넘어 욕실 리노베이션 등 비주력 분야에서도 적극적 시장 확대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관련기사]
- [社告] 이코노믹리뷰 구독하고 최상급 캄포나무 통도마 받자!
- <이코노믹리뷰> 추천 추석연휴 읽어봐야 할 책
- [社告] 이코노믹리뷰 전문·경력·수습 기자 채용 공고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이코노믹 리뷰 micro포럼 2탄] 기업회생 '골든타임'에 준비할 일은
- [이코노믹 리뷰 micro포럼 2탄] `채무 리스크에 대한 대응전략` 공개강연회
- [이코노믹 리뷰 micro 포럼] 인도 매력 폭발 '소비증가·세금체제 단순화'
- [이코노믹 리뷰 micro 포럼] 화폐개혁이후 인도, 금융사들이 몰려온다
- [이코노믹 리뷰 micro 포럼] 당뇨병 환자수 세계2위...'인도 제약시장' 공략하라
- 중국 수출 본격화되는 코웨이 비데
- [ER포토] '클리닉비데' 두 개의 물줄기로 좌욕 기능까지!
- [ER포토] 코웨이 '클리닉비데' 건강까지 지킨다!
- [ER포토] 건강관리 생각한다면 코웨이 '클리닉비데'
- [ER포토] 비데, 씻기만 하세요? 이제는 좌욕까지!
- 도비도스, 욕실 토털 브랜드 시장에 도전장

[태그]

#이코노믹리뷰,#이코노믹 리뷰,#욕실 시장,#욕조 시장,#비데,#도비도스,#대림통상,#대림 비데,#비데 추천,#도비도스 대림통상,#대림통상 도비도스,#크린렛,#욕실 인테리어,#대림통상 욕실,#대림 욕실

[관련기사]

박지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지식동영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문주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7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